중국유학생의 한국문화수용성과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이 진로정체감에 미치는 영향 [韩语论文]

资料分类免费韩语论文 责任编辑:金一助教更新时间: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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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out the effects of the acceptance of Korean culture,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CDMSE) on career identity of the chinese students in Korea by their gender, stay length and ethnic group. Following are th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out the effects of the acceptance of Korean culture,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CDMSE) on career identity of the chinese students in Korea by their gender, stay length and ethnic group. Following are the detailed questions prepared for this study.
As the respondents to the questions above, total 166 Chinese students at universities in seoul were chosen in the ratio of 78 (47%) male students to 88(53%) female students, and in respect to their stay length, 47(28%)students were less than 2 years, 66(39%) were less than 3~4 years, 53(31.9) were longer than 5 years. And in ethnic group, 146(88%)were Chinese-Han, 20(12%) were Korean-Chinese, proving most of them were Chinese-Han.
Below are the results found out based on the responses of those Chinese Students.
First, their acceptance of Korean culture varied according to their gender, stay length and ethnic group. In particular gender-dependent differences showed female much higher in the acceptance of Korean culture which means female is quicker and more adaptable in accepting Korean culture compared with male. with respect to stay length-dependent acceptance of Korean culture, the group shorted than 2 years was higher than the group shorted than 3~4 years. Stay length-dependent career identity appeared also higher in the group less than 2 years. The ethnic group-dependent acceptance of Korean culture showed the result that korean Chinese were higher than Chinese-Han.
Second, in correlation of between variables, korean culture acceptance and career identity appeared as not correlated. This tells that the goals they had before had come here work as an important factor affecting their career identity enhancement. The acceptance of Korean culture and CDMSE turned out highly correlated. In sub factors, information collection was most highly correlated followed by in order of setup of goals, career planning, and problem solution. CDMSE and career identity turned out as statically correlated.
Third, the influence of their gender, stay length, ethnic group, Korean culture acceptance and CDMSE on their career identity was examined. Their gender, ethnic group, Korean culture acceptance appeared not to have been affected, while stay length and CDMSE turned out to have been affected. But, the stay length appeared as negatively affect career identity such as the shorter stay length causes the greater career identity. In respect to CDMSE, it appeared as statically influential on career identity by way of its increase followed by the increase in career identity.

본 연구는 중국 유학생을 대상으로 성별, 체류기간, 민족에 따라 한국문화수용성, 진로결정 자기효능감과 진로정체감의 차이를 알아보고, 성별, 체류기간, 민족, 한국문화수용성과 진로결정...

본 연구는 중국 유학생을 대상으로 성별, 체류기간, 민족에 따라 한국문화수용성, 진로결정 자기효능감과 진로정체감의 차이를 알아보고, 성별, 체류기간, 민족, 한국문화수용성과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이 진로정체감에 미치영향을 알아보는데 목적이 있다. 구체적인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성별, 체류기간별, 민족에 따라 중국유학생의 한국문화수용성은 차이가 있는가? 둘째, 성별, 체류기간별, 민족에 따라 중국유학생의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은 차이가 있는가? 셋째, 성별, 체류기간별, 민족에 따라 중국유학생의 진로정체감은 차이가 있는가? 넷째, 중국유학생의 성별, 체류기간, 민족, 한국문화수용성,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은 진로정체감을 유의미하게 설명하고 있는가?
본 연구는 서울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중국유학생 총 166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참가한 학생은 남학생이 78명(47%) 여학생이 88명(53%)이었으며, 체류기간은 2년이하 47명(28%), 3∼4년이하 66명(39%), 5년이상 53명(31.9)이었다. 민족은 족 146명(88%), 조선족 20명(12%)로 한족인 중국유학생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성별, 체류기간, 민족에 따라 한국문화수용성이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성별에 따른 한국문화수용성은 남자보다 여자가 더 높게 나타났다. 이것은 남성보다는 여성이 한국문화에 대한 수용력이 더 빠르고 한국문화에 적응을 더 빨리하는 것이라 볼 수 있다. 체류기간에 따른 한국문화수용성은 3∼4년이하의 집단보다 2년이하의 집단이 더 높게 나타났다. 한국에 짧게 체류한 집단이 한국문화에 대한 수용력이 빠른 것을 의미하는데 체류기간이 짧은 집단은 한국문화에 대한 적응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기 때문이라고 보여진다. 따라서 중국인 유학생들의 한국 문화적응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초기 체류자보다는 장기 체류집단에게도 필요함을 나타낸다. 체류기간에 따른 진로정체감 역시 체류기간이 짧은 2년 이하의 집단이 평균적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는데 이 또한 체류기간이 짧은 집단이 더 적극적으로 학업에 충실하면서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 것으로 보여진다. 한국에서의 유학생활을 준비 하면서 목적의식을 분명히 가지고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학업에 임하지만 장기 체류를 하면서 한국유학생활에 대한 어려움이 목적의식을 잃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민족에 따른 한국문화수용성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한족 보다는 조선족이 한국문화수용력이 더 높게 나타났다. 이것은 언어적인 부분으로 해석할 수 있다. 조선족의 경우 한국어를 능숙하게 하기 때문에 한국생활에 어려움이 없고 잘 적응하는 반면 한족은 한국어를 처음부터 배워야 하기 때문에 한국문화수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보여진다. 따라서 한족의 경우 언어적인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한국문화를 더 빨리 수용하고 적응하도록 돕는 길이라 생각된다.
둘째, 변인간의 상관관계를 살펴본 결과 한국문화수용성은 진로결정자기효능감과는 높은 상관을 보였으나 진로정체감과는 상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한국문화 수용력 보다는 한국 유학생활 준비 전에 대한 목적의식을 어느만큼 가지고 있었느냐가 더 중요한 것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따라서 중국 유학생들이 한국 유학을 오기 전에 자신이 어떤 목적의식을 가지고 있느냐가 진로정체성을 향상시키는 요인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한국문화수용성과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은 높은 상관을 나타냈으며, 하위요인 별로는 정보수집이 가장 높은 상관을 나타냈고, 목표설정, 진로계획 그리고 문제해결 순으로 상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문화에 대한 수용이 빠르거나 좋을수록 진로결정을 위한 정보수집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며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하는데 관련이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은 진로정체감과 정적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진로정체감을 향상시키기 위한 전략으로 중국 유학생들을 교육시킬 때 학업적인 부분만 다룰 것이 아니라 미래설계를 위한 정보수집, 목표세우기, 계획하기 등의 진로프로그램을 진행한다면 진로정체성을 잃은 장기 체류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세 번째는 성별, 체류기간, 민족, 한국문화수용성과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이 진로정체성에 미치영향에 대한 검증을 하였는데 성별, 민족 그리고 한국문화수용성은 진로정체감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체류기간과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은 진로정체감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체류기간은 진로정체감에 부적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체류기간이 짧은수록 진로정체감이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은 진로정체감에 정적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이 증가하면 진로정체감도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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