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관형사의 형태·통사 특성 연구 [韩语论文]

资料分类免费韩语论文 责任编辑:金一助教更新时间: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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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에서는 한국어 관형사를 대상으로 하여 관형사를 독립된 품사로 재설정하고, 관형사가 지니고 있는 형태특성통사특성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형태적 특성에서는 각 관형사의 ...

본고에서는 한국어 관형사를 대상으로 하여 관형사를 독립된 품사로 재설정하고, 관형사가 지니고 있는 형태적 특성과 통사적 특성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형태적 특성에서는 각 관형사의 내적인 구조는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를 밝혀 유형화하고, 통사적 특성에서는 문장 안의 다른 성분이나 문장 전체에 어떤 통사적 제약을 가하는지를 체계적으로 규명하고자 하였다. 한국어의 관형사는 다른 언어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한국어의 고유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 품사다. 이러한 관형사는 형태적으로는 변하지 않으며, 기능적으로는 뒤에 오는 체언을 수식한다. 관형사를 처음으로 독립된 품사로 설정한 사람을 주시경(1910)이다. 김두봉(1916), 박승빈(1935), 최현배(1937, 1961) 등도 관형사를 독립된 품사로 인정하였다. 본고는 이를 바탕으로 품사로서의 관형사를 재설정하고, 형태·통사적 특성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본고에서는 관형사와 유사한 특성을 지닌 품사들과 차이점을 규명함으로써 관형사를 한정하였다. 첫째, 명사와 비교하면 관형사는 자립성이 없고 조사와 결합할 수 없는 특성을 보인다. 둘째, 대명사와 비교하면 관형사는 관형어로만 쓰이고 주어, 목적어, 부사어 따위로는 쓰이지 않는 특성을 지닌다. 셋째, 수사와 비교하면 수관형사는 뒷자리에 놓이는 명사를 수식하는 관형어로의 쓰임에 국한된다. 넷째, 형용사와 비교하면 관형사는 어미활용을 하지 않아 형태가 변하지 않는다. 다섯째, 부사와 비교하면 관형사는 문장 안에서 위치가 고정되어 있으며 체언만을 수식한다. 여섯째, 접두사와 비교하면 관형사는 단어의 한 종류이다. 관형사의 형태구조는 단일한 형태소로 이루어진 것, 두 개 이상의 형태소로 이루어진 것으로 나누고, 둘 이상의 형태소로 이루어진 것은 어근이나 어기끼리 결합되어 이루어진 것, 어근이나 어기에 파생접사가 결합하여 이루어진 것으로 나누어 형태구조상의 특성을 규명하였다. 단어의 어원적 특성으로는 본디부터 순수 한국어에 해당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고유어와 외래적인 것으로 나뉜다. 한국어 수사는 고유어와 한자어로 이루진 것들이고 다른 외래어는 없다. 체언 앞에 여러 관형사가 통합되어 나타나는 경우가 있지만 앞 관형사가 뒤 관형사를 수식하는 것이 아니고, 모든 관형사가 다 뒤에 통합되어 있는 체언을 수식하는 통사적 특성을 보인다. 이렇게 체언 앞에 여러 관형사가 통합되는 경우에는 관형사의 종류에 따라 일정한 순서가 지켜져야 한다. 일반적인 순서는 ‘지시관형사-성상관형사’, ‘지시관형사-수관형사’, ‘지시관형사-수관형사-성상관형사’의 순서로 통합되어야 한다. 관형사는 수식어와 피수식어 사이의 통사적 응집성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체언을 수식하는 데에 상당한 제약이 따른다. 고유명사는 어느 하나를 특징적으로 가리키는 고유명사 특유의 특성 때문에 관형사의 수식에 제한이 따른다. 또한 상태성 명사도 관형사의 수식을 받는 경우가 매우 제한적이다. 이러한 제약으로 말미암아 관형사는 다른 품사에 비해 혼자 쓰일 수 없다. 반드시 뒤에 체언을 수반해야만 한다. 관형사는 문장 구성이나 문법 범주에 영향을 미치는 일이 거의 없지만 수식받는 단어가 의존명사일 때 관형사는 필수적인 요소가 되며, 극히 일부 관형사는 부정법과 의향법에 제약을 가하는 통사적 특성을 보인다. 관형사는 형태상으로는 불변어이고 기능상으로는 체언을 수식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다른 품사 범주들과 구별되는 독자적인 품사에 해당한다. 본고에서는 이러한 관형사의 범주를 재설정하고 그 형태적 특성과 통사적 특성을 밝히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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