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한국어 학습자를 위한 한국어 파열음의 발음에 대한 연구 [韩语论文]

资料分类免费韩语论文 责任编辑:金一助教更新时间:2017-04-27
提示:本资料为网络收集免费论文,存在不完整性。建议下载本站其它完整的收费论文。使用可通过查重系统的论文,才是您毕业的保障。

연구의 목적은 세르비아어를 모국어로 쓰는 한국학습자를 대상으로 한국어 초성 파열음의 발음을 분석하며 발음 교육의 효과적인 방법을 찾는 데 있다. 본 연구에서는 한국어 화자와 ...

본 연구의 목적은 세르비아어를 모국어로 쓰는 한국어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국어 초성 파열음의 발음을 분석하며 발음 교육의 효과적인 방법을 찾는 데 있다. 본 연구에서는 한국어 화자와 세르비아인 한국어 학습자의 한국어 파열음의 발음을 음향적으로 분석하였다. 음향 음성학적 실험에 세르비아어를 모국어로 쓰는 한국어 학습자 10명과 서울 표준어를 모국어로 쓰는 한국인 4명의 실험자가 참여하였다. 컴퓨터용 소프트웨어 praat를 사용하여 참여자의 발음을 검토하였으며 VOT 값과 pitch 값을 측정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에 따라서 세르비아인 참여자가 발음한 한국어 파열음 중에서 한국인 참여자와 가장 비슷한 발성을 갖고 있는 것은 경음이며 한국인과 가장 크게 보이는 차이는 격음의 발음에 있다. 그 차이는 기식의 정도에서 나오며 평음과 격음을 발음할 때 한국어 화자보다 VOT값이 낮다는 결과를 얻었다. 세르비아어에는 격음(aspirated consonants)이 없어서 한국인처럼 기식을 주지 못한다. 따라서 세르비아인 학습자는 경음의 발음에 문제가 없는데 격음과 평음을 잘 구분하지 않는다. 그리고 본 연구와 이전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Silva 1992; Cho & Keating 2001; 강윤정 2014) 한국인 젊은이들은 파열음을 구별하기 위해 VOT보다 pitch를 이용하는데, 세르비아인 학습자는 한국어 화자와 다르게 pitch의 차이로 경음과 격음을 잘 구별할 수 없다. 그러므로 세르비아인 한국어 학습자에게 한국어 파열음의 발음 중에서 격음이 제일 어려워서 파열음의 발음을 가르칠 때 격음에 초점을 두어야 하고, 한국어와 세르비아어 화자 사이의 제일 큰 차이는 기식의 정도에 나오므로 격음의 기식 특성의 대해 제대로 설명해야 한다. 교사가 한국어 격음을 발음할 때 기식을 강조해야 학습자들은 기식의 차이를 제대로 이해 할 수 있다.

韩语论文韩语论文题目
免费论文题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