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심리치료가 쉼터 거주 가정폭력 피해 이주여성의 자아존중감과 우울감에 미치는 영향 [韩语论文]

资料分类免费韩语论文 责任编辑:金一助教更新时间: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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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음악심리치료가 쉼터 거주 가정폭력 피해 이주여성자아존중감과 우울감에 미치영향을 알아보는 것이다. 연구 대상자들은 충청남도에 소재하고 있는 외국인 가정폭...

본 연구의 목적은 음악심리치료가 쉼터 거주 가정폭력 피해 이주여성자아존중감과 우울감에 미치영향을 알아보는 것이다. 연구 대상자들은 충청남도에 소재하고 있는 외국인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인 이주여성쉼터에 거주하며 한국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가정폭력 피해 이주여성으로 의도적으로 표집된 4명이 선정되었다. 음악심리치료 프로그램은 2016년 3월 16일부터 4월 23일까지 주 2회, 1회당 60분씩, 총 12회기로 진행되었다. 연구 방법으로는 연구에 참여한 대상자들에게 사전·사후 자아존중감 척도와 우울감 척도 검사를 실시하여 점수를 비교하였다. 또한, 음악심리치료 프로그램의 12회기 모두 녹화한 비디오 분석과 프로그램 종결 후 실시한 개별 인터뷰를 통해 대상자들이 음악심리치료를 통해 경험한 변화요인을 분석하였다. 양적 분석에 대한 결과로 대상자들의 자아존중감 평균 점수는 24.5점에서 26점으로 1.5점 증가하였다. 대상자들의 우울감 평균 점수는 29점에서 20.25점으로 8.75점 감소하였다. 질적 분석에 대한 결과로 쉼터 거주 가정폭력 피해 이주여성들은 음악심리치료 프로그램을 통하여 ‘음악심리치료에 대한 기대감’, ‘자신에 대한 인식과 내면적 성찰’, ‘부정적 감정 해소’, ‘긍정적 이미지의 정서를 경험’, ‘개인적 성장’, ‘음악에 대한 가치관 변화’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음악심리치료 프로그램이 쉼터 거주 가정폭력 피해 이주여성의 자기 인식과 감정 표현의 기회를 제공하고 역기능적 삶이 아닌 조화로운 삶으로의 변화를 도와 자아존중감 향상과 우울감 감소를 위한 효과적인 중재 방안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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