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화 이해도가 한국어 관용표현 인지에 미치는 영향 [韩语论文]

资料分类免费韩语论文 责任编辑:金一助教更新时间: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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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언어나 외국어 교육에서 의사소통 능력이 강조되어 오면서 동시에 문화 교육에 대한 관심 또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관심은 문화 이해와 문화 능력에 대한 관심으로까지 이어져, 외국...

제2언어나 외국어 교육에서 의사소통 능력이 강조되어 오면서 동시에 문화 교육에 대한 관심 또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관심은 문화 이해와 문화 능력에 대한 관심으로까지 이어져, 외국어(혹은 제2언어)로 원활하게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 반드시 갖추어야 하는 능력이 되었다. 이에 따라 본 연구에서는 제2언어 학습자 혹은 외국어 학습자들이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갖추어야 하는 이 문화 능력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그 개념을 다루고, 문화 이해와 문화 능력을 측정하기 위해 그 내용으로 포함시켜야 하는 항목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았다. 더 나아가 한국어 교육에서 문화 이해와 문화 능력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밝히고자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가 언어의 인지, 특히 문화적 요소를 상당 부분 반영하고 있는 관용표현의 인지에 어떠한 영향미치는지 살펴보는 것을 본 연구의 목적으로 하여 다음과 같은 연구 문제를 설정하였다.
연구 문제 1. 한국어 숙달도 중 ․ 고급 이상의 성인 학습자 및 학습 경험자들의 한국 문화 이해도는 어떠한가?
연구 문제 2. 한국 문화 이해도가 관용표현 인지에 영향미치는가?
이에 한국 문화 이해의 정도를 측정할 문항지와 관용표현 인지 조사를 위한 문항지를 작성하고, 한국어 숙달도 중 ․ 고급 이상의 학습자 및 학습 경험자 55명을 대상으로 각각 한국 문화 이해도와 관용표현 인지를 측정 ․ 조사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어 숙달도 중 ․ 고급 이상의 학습(경험)자의 한국 문화 이해도는 36점 만점에 29.13점, 백분율 환산 점수 80.92점으로 상당히 높은 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문화 이해도에서 최고점을 얻은 응답자와 최하점을 얻은 응답자 사이의 점수차가 상당한 것으로 나타나,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에 있어 응답자간 불균형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문화 영역별 이해도에서는 정치 영역에 대한 이해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그 다음으로는 경제 영역, 지식 영역, 예술 영역, 사회 영역, 환경 영역 순으로 나타났다. 가장 낮은 이해를 보인 환경 영역은 다른 영역들과 이해 수준에 있어 큰 차이를 보이기도 했다.
둘째, 관용표현 인지 조사 결과, 응답자들의 평균은 17점 만점에 9.35점으로 나타났다. 이를 백분율로 환산한 점수는 55점으로, 문화 이해도 80.92점에 비해 상당히 낮게 나타난 것을 알 수 있었다. 모든 응답자들이 한국어 교육 기관이나 개인 교습 등을 통하여 중급 혹은 고급 과정 중에 있거나, 중급 과정 이상의 교과 과정을 모두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난이도가 낮다고 하는 반투명한 관용표현에서 역시 정답률이 낮고 오답자가 많이 발생하였다.
셋째, 응답자들 각각의 한국 문화 이해도 점수와 관용표현 인지 점수를 가지고 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문화 이해도는 관용표현 인지에 유의미하게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학습(경험자)들이 한국 문화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을수록 한국의 문화적 요소를 상당 부분 내포하고 있는 관용표현을 인지하고 습득하는 데에 있어 그 능력이 커진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문화 영역별 이해도에서는 사회 영역과 지식 영역 그리고, 예술 영역이 관용표현 인지를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한국어 학습자들의 문화적 능력과 더불어 의사소통 능력의 신장을 위한 한국어 교육 현장에서의 문화 교육의 양적 ․ 질적 확대를 고려해야 할 것이며, 효율적인 언어와 문화의 통합 수업을 모색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In second language and foreign language education, communication skills are emphasized, while at the same time there is also a greater interest on the cultural aspects of language learning. This leads to a better cultural understanding and greater com...

In second language and foreign language education, communication skills are emphasized, while at the same time there is also a greater interest on the cultural aspects of language learning. This leads to a better cultural understanding and greater competence, which are rerequisites for good communication in a foreign language (or second language).
Accordingly, this article identifies what cultural ompetence is for second language or foreign language learners, and which research criteria can clarify what cultural understanding and competence are, but also measure them. Furthermore, it is the objective of this article to show how this shapes language awareness, and in this case, illustrates the importance and necessity of cultural understanding and competence in relation to Korean language education, especially in regards to idiomatic expressions reflecting specific cultural elements. This research asks the following questions:
Article 1. What level of cultural understanding do learners of Korean from middle to higher levels reach?
Article 2. Does Korean cultural understanding affect their understanding of idiomatic expressions?
Questionnaires were prepared to measure the degree of Korean cultural understanding and idiomatic expression awareness. 55 respondents replied between middle – high level of language learning experience.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ly, middle to high level respondents scored 29.13 out of 36 (equivalent to 80.92%) in terms of their Korean cultural understanding, which was found to be significantly higher than expected. But, the gap between highest and lowest score is quiet big, and highlights that there is a significant imbalance between respondents in terms of cultural awareness. Also, results demonstrated a greater nderstanding of cultural awareness in relation to politics, followed by economics, general knowledge, the arts, social issues, with the environment showing the least awareness among participants.
Secondly, the result of cultural awareness in relation to idiomatic expressions was only 9.35 out of 17 (55%), and was found to be significantly lower than expected. Although all respondents had studied or were studying intermediate or advanced courses in Korean educational institutions or private lessons during the survey, the score is relatively low, showing a degree of difficulty, with scores in semi-transparent idioms also low.
Third, the results of the regression analysis shows how the respondents’ scores of Korean cultural understanding and idiomatic expression awareness can, overall, be regarded in a positive manner. That is, learners generally have a good understanding of Korean culture, and recorded good scores in relation to the cultural elements of the idiomatic expressions. Also, results demonstrated that respondents had a good understanding of several areas in relation to Korean society, general knowledge and the arts, registering a good competence of idiomatic expressions.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there is both qualitative and quantitative evidence to insist on the need for improving the cultural competence and communication skills of learners, and for expansion within educational institutions to promote a more efficient integration of language and culture into current class struc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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