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족 자녀가 지각한 가족건강성이 학교생활적응에 미치는 영향 : 문화적응스트레스와 사회적 자본을 조절변수로 (2)[韩语论文]

资料分类免费韩语论文 责任编辑:金一助教更新时间: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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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다문화가족 자녀가 지각한 가족건강성이 학교생활적응에 미치는 영향문화적응스트레스사회자본조절역할을 하는지에 대한 조사로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학교생활적...

본 연구는 다문화가족 자녀가 지각한 가족건강성이 학교생활적응에 미치는 영향과 문화적응스트레스사회자본조절역할을 하는지에 대한 조사로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학교생활적응을 돕기 위한 효과적인 개입전략을 마련하여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적응을 위한 사회 복지적 실천방안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경상북도 10개시와 13개 군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자녀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회수된 설문지 중 무응답 또는 응답이 부실한 설문지를 제외한 272부를 분석하여 얻은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다문화가족자녀의 가족건강성은 전체적으로 중간 수준을 보였고 가족건강성의 하위요인별로는 가족원과의 유대가 가장 높은 요인이었고, 다음으로 문제해결능력, 대화기술, 가족 간의 가치체계 공유 순으로 나타났다.
둘째, 다문화가족 자녀의 문화적응스트레스는 전체적으로 중앙값보다 낮게 나타났으며, 이는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문화적응스트레스를 다소 낮게 지각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바꾸어 말하면 문화적응스트레스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셋째, 다문화가족 자녀의 사회적 자본은 전체적으로 낮은 수준을 보였고, 하위요인별로는 자녀와 학교와의 관계가 가장 높은 사회적 자본의 요인으로 나타났고,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 부모와 학교와의 관계, 부모와 친구부모의 관계 순으로 사회적 자본이 높았으며, 모든 하위변인이 낮은 수준으로 나타나 사회적 자본을 낮게 지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다문화가족자녀의 학교생활적응은 중앙값보다 높게 나타나 긍정적인 경향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생활적응의 하위요인별로는 학교생활이 가장 높게 나타났고 학교공부, 학교친구, 학교교사 순으로 학교생활적응을 잘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모든 하위변인이 중앙값 이상을 보여 학교생활적응에 긍정적인 경향을 가지는 변인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도시지역에 거주할수록, 경제수준을 높게 지각할수록, 어머니의 한국어 수준이 높을수록, 어머니의 나라방문 경험이 있을수록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교생활적응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가족건강성이 높을수록 학교생활적응을 잘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위변인들을 살펴보면 가족원간의 유대, 문제해결능력, 대화기술, 가족원간의 가치체계공유는 모두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여섯째, 다문화가족자녀의 가족건강성이 학교생활적응에 영향을 미치는데 있어 문화적응스트레스는 유의한 조절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립변수인 가족건강성은 정(/)의 영향력을, 문화적응스트레스는 부(-)의 영향력을 학교생활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가족건강성이 높을수록, 문화적응스트레스가 낮을수록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교생활적응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의한 영향력을 보인 통제변수로서의 거주 지역은 정(/)유의한 영향을 보였고, 독립변수인 가족건강성의 요인은 대화기술과 문제해결능력에서 정(/)의 영향력을, 조절변수인 문화적응스트레스는 부(-)의 영향력을 학교생활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가족 간에 대화기술이 좋을수록, 문제해결능력이 뛰어날수록, 문화적응스트레스가 낮을수록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교생활적응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문화적응스트레스를 낮게 지각할수록 가족 간의 대화기술을 좋게 하고 문제해결능력을 뛰어나게 하여 결국 학교생활적응력을 높인다고 볼 수 있다.
일곱째, 다문화가족자녀의 가족건강성과 학교생활적응의 관계에 사회적자본의 조절효과는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의한 영향력을 보인 통제변수로서의 모(母) 한국어 수준은 정(/)유의한 영향을 보였고, 독립변수인 가족건강성의 요인인 문제해결능력과 대화기술은 정(/)의 영향력을, 조절변수인 사회적 자본은 정(/)의 영향력을 학교생활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가족 간에 문제해결능력이 뛰어날수록, 대화기술이 좋을수록, 사회적 자본이 높을수록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교생활적응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사회적자본이 가족 간의 문제해결능력을 높이고 대화기술도 좋게 하여 결국 학교생활적응력을 높인다고 볼 수 있다.
본 연구를 통해서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인식하는 가족건강성과 학교생활적응 간의 관계에 문화적응스트레스와 사회적자본이 학교생활적응에 조절효과를 가진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의 중심이론인 전이이론에서 말하는 것처럼 다문화가족 자녀가 지각한 가족건강성이 높을수록 학교생활적응이 높았다. 따라서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교생활적응을 높이기위해서는 가족건강성과 가족의 강점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이 모색되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교생활적응을 돕는 사회 복지적 함의를 제시하였는데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사회적 자본을 강화할 수 있는 가족관계향상 프로그램 방안을 모색하고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문화적응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한국문화와 어머니문화의 이중문화적응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학교생활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제도를 마련하여 가정‧학교 및 지역사회 연계체계 구축이 필요하다. 또한 다문화가족의 가족건강성 향상을 위하여 다문화교육 및 가족개인상담, 자녀양육지원을 위한 부모교육, 다문화가족 자녀를 위한 생활서비스지원 제도 등을 활성화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한국어능력 향상을 위한 개별화된 맞춤식 한국어교육 시스템을 개발 할 필요가 있다. 끝으로 본 연구에서 가지는 한계점을 보완 할 수 있는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후속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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