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의 세계 국가에 대한 인식 수준을 고려한 효과적인 세계지리 학습방법 개발 : 6학년 사회 세계지리 단원을 중심으로 [韩语论文]

资料分类免费韩语论文 责任编辑:金一助教更新时间: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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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요약 초등학생의 세계 국가에 대한 인식 수준을 고려한 효과적인 세계지리 학습방법 개발 - 6학년 사회 세계지리 단원중심으로 문 인 자 청주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초등사회과...

논문요약 초등학생의 세계 국가에 대한 인식 수준을 고려한 효과적인 세계지리 학습방법 개발 - 6학년 사회 세계지리 단원중심으로 문 인 자 청주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초등사회과교육 및 글로컬시민교육전공 (지도교수 심 승 희) 교통 및 통신의 발달로 생활권이 점차 확대되고 지구촌화라는 말이 등장할 만큼 세계는 점차 가까워지고 있다. 이러한 세계화 속에서 우리나라와 사회 · 경제 · 정치적으로 관련을 맺고 있는 국가들이 점차 많아지고 각 국가 간의 상호관련성 및 이해를 도울 교과로서 지리교과는 매우 중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등학생이 처음 세계 국가에 대해 많은 내용을 배우게 되는 사회교과의 세계지리 단원을 살펴보면 세계의 각 국가에 대한 많은 정보를 단순히 나열할 뿐 학생들이 세계의 각 국가들의 정보에 관해 알고 있는 정도의 인지적 측면과 또한 각 국가들에 대한 학생들의 생각이나 느낌의 정서적 측면에 대한 고려는 아직 부족한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교실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세계지리 수업은 수업을 진행하는 교사에게도, 세계 지리와 관련한 지식을 이해해야 하는 학생들에게도 어려운 수업으로 인식될 수밖에 없다. 세계를 이루고 있는 각 국가들에 대해 학생들이 어떤 정보를 얼마나 알고 있는가와 어떠한 생각과 느낌을 가지고 있는지는 세계 국가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를 획득하고 이해하는데 많은 영향을 미친다. 학생들은 자신이 많은 정보를 알고 있거나 그 반대로 정보를 가지고 있지 못한 국가에 대한 호기심을 보이거나, 자신이 선호하는 국가에 대해 더 알고 싶어 하는 경향을 보였다. 이에 본 연구는 학생들이 세계 국가에 대해 가지고 있는 인지적 측면과 정서적인 측면의 사전 인식 수준을 조사하고 이를 고려하여 효과적인 세계지리 학습이 일어날 수 있도록 하는 학습방법을 개발 및 적용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다음 4가지 주요 연구내용을 선정하고 단계적으로 연구를 수행하였다. 첫째, 교과서 세계지리단원에서 언급되는 다양한 국가에 대해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인지적 측면과 정서적인 측면을 조사하기에 앞서 교육과정 및 교과서 분석을 통해 학생들이 세계지리 학습을 통해 배워야 할 학습요소를 추출하였다. 지리교육의 5개념을 기반으로 하여 교육과정 및 교과서를 분석한 결과 ‘위치’, ‘환경과 문화’, ‘관계’의 3가지 학습요소를 추출하였으며 수업을 재구성하는데 이를 반영하였다. 둘째, 교과서에 학생들이 익히기에는 너무 많은 수의 국가명이 제시되어 있음을 확인하고 학생들이 세계지리 수업을 통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필수국가를 선정하였다. 국가 선정에 있어서는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세계지리를 가르쳐 본 경험이 있는 전문가 집단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하였고, 그 결과 총 38개의 필수국가가 선정되었으며 대륙별 안배를 위해 연구자가 3개의 국가를 추가하였다. 셋째, 41개국에 대한 학생들의 인지적 측면과 정의적 측면을 조사하였다. 인지적 측면의 조사 내용으로는 5대양 6대륙의 위치와 명칭, 41개 국가가 속한 대륙과 그 외 알고 있는 정보(날씨, 주요 산과 강, 문화재 등)를, 정의적인 측면으로는 선호하는 국가와 선호하지 않는 국가와 그 이유 등을 적게 하였다. 설문을 통해 학생들의 인지적 수준을 분석 및 확인한 결과 학생들은 세계 국가에 대한 인지적 수준이 전체적으로 낮게 형성되어 있음을 확인하게 되었다. 또한 학생들이 해당 국가에 대해 가지고 있는 사전 지식의 정도를 살펴보았을 때 학생들 간의 차이가 두드러지지 않아 연구자는 효과적인 세계지리 학습방법의 개발에 있어 학생들이 수업을 통해 알아야 할 지식의 범위를 41개국에 대한 위치지식, 환경과 문화 관련 지식, 관계적인 지식까지 모두 학습하기에는 한계점이 있다고 보고, 학생들이 수업을 통해 알아야 할 국가의 수와 관련 지식의 범위를 좁혀 수업을 진행할 필요를 느꼈다. 학생들의 정의적 측면을 분석한 결과로는 학생들이 국가를 선호하는 이유 중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인 이유는 ‘문화’ 의 발전과 관련된 것이었으며, 반대로 선호하지 않는 국가를 선택한 이유는 ‘역사’와 관련한 이유가 가장 높게 나타남을 확인할 수 있었다. 넷째, 앞선 설문 분석 결과를 반영하여 수업 내용을 재구성하였다. 수업은 크게 동기유발-적극적인 활동-발표하기-자기반성하기(M-A-P-S)의 4단계로 구성하여 7차시 분으로 재구성하였다. 동기유발 단계에서는 선행연구검토를 통하여 학생들이 교구나 게임을 활용한 지리수업에서 높은 참여도와 흥미를 보이는 것을 확인하고 이를 수업에 적용하고자 하였으며, 적극적인 활동단계와 발표하기 단계는 최근 TV에서 다루는 여행프로그램에 대한 학생들과 교사의 관심이 높게 나타남을 확인하고, ‘여행’이라는 주제가 학생들의 세계지리 수업 내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유용한 주제가 될 것으로 생각하여 동기유발단계에서 학생들이 선택한 대륙과 대륙에 속한 국가에 대한 여행상품을 직접 만들고 발표하는 활동으로 수업을 구성하였다. 적극적인 활동단계에서는 원하는 국가 및 대륙을 선택하되 교사가 학생들의 사전 인식 수준 조사 결과를 고려 및 반영하여 모둠별 구성이 비슷한 인식 수준으로 나타나게 하고 국가 정보를 많이 알고 있는 학생이 활동을 주도하지 않도록 모둠구성원을 조정하였다. 발표하기 단계에서는 학생들이 국가 및 대륙에 대한 정보를 찾아 재구성한 국가별 소개자료 및 여행상품을 발표하면서 동시에 다른 학생들이 제작한 자료를 관광하며 세계 국가에 대한 정보의 확장을 꾀하였다. 학생들은 교사 위주의 지식 전달식 수업이 아닌 자신들이 직접 기기를 통해 정보를 찾고 표현해나가는 활동에 흥미를 느끼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 단계인 자기반성단계에서 학생들은 자신들이 여러 활동을 통해 획득한 정보를 자신만의 세계지도에 나타내보고 자신과 비슷한 지도를 만든 친구와 그 반대의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정보를 내면화하였다. 연구자의 관찰, 학생들의 학습결과물과 수업 중 · 수업 이후에 있었던 개별면담을 통해 수업을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학생들은 기존 교과서와 교사 위주의 지식전달식 수업보다 교구 및 게임활동으로 재구성된 본 수업에서 훨씬 높은 참여도와 흥미 · 관심을 보였다. 둘째, 부루마블 게임과 각종 퍼즐 게임 활동, 소개 자료 및 여행상품 개발 및 발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5대양 6대륙 및 각 대륙에 속한 국가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가 사전 설문 결과보다 향상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사전 설문에서 41개의 필수국가 중 15개 이상의 국가 정보를 작성한 학생이 4명(약 18%)였던 것에 반해 수업 이후에는 18명(약 78%)의 학생들이 15개 이상의 국가 정보를 작성하였다. 또한 5대양 6대륙의 위치와 명칭을 표기하는 데 있어 수업 전에는 23명의 학생 중 6명(약 26%)이 위치와 명칭을 정확하게 표기했던데 반해 수업 이후에는 23명의 학생 모두 5대양 6대륙의 위치와 명칭을 정확하게 표기하였다. 셋째, 전체적으로 세계 국가에 대한 이해 및 관심도가 향상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으나 학생들 개개인 설문지를 상세히 분석해 보면 여전히 문제점이 나타났다. 41개의 필수국가 중 정보를 적지 못해 빈칸으로 두게 된 국가들이 나타났는데 이는 해당 국가가 속한 대륙을 다루는 모둠이 지리적 근접성이나 발표 자료의 주제를 통일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배제시켜 학습에서 제외된 국가들이었다. 필수국가 41개국의 선정에 있어 대륙별 국가의 수 차이가 컸다는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생각되었다. 이상의 논의를 토대로 학생들의 세계 인식 수준을 고려한 효과적인 세계지리 학습방법의 개발에 있어 제언하는 사항은 다음과 같다. 첫째, 본 연구를 토대로 학생들의 세계 인식 수준을 고려한 학습방법 개발의 확장 및 일반화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학생들의 세계 국가에 대한 선호도나 정보원에 대한 선행연구는 많이 있지만 학생들의 인식 수준을 고려한 연구는 거의 드문 편이다. 학생들의 인식 수준을 고려한 학습방법의 개발에 연구가 더욱 필요한 상황이다. 둘째, 필수 국가의 선정 및 대륙별 국가 안배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교육과정 및 교과서 개발 차원에서 학생들이 필수적으로 세계지리 학습을 통해 알아야 할 국가 선정에 대한 논의는 분명 필요하다. 또한 국가 선정에 있어서 교과서에서 다루는 국가가 특정 대륙에만 편중되지 않도록 대륙별 안배에 대한 고려 역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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